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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공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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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공이 2024. 2. 26. 01:39

같은 추리닝
같은 베스트
같은 포즈
같은 사투리
같은 보폭
같은 팔자걸음
딜러와 탱커
내 요즘 최애사진


언제쯤 서브웨이를 끊고 시작할 수 있겠노..
먹는 거 까지가 운동이라는 말이 딱 맞다이


1. 자동으로 꾸버 주는 건 좋은데... 익은걸 자동으로 올려주진 못하나? 자동으로 올려서 꼬챙이 좀 자동으로 빼줄 순 없나?
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
2. 비주얼은 개똥 같아도 밥도둑 가지볶음. 가지볶음덕에 중국어로 된 식당에 대한 편견이 조금은 사라졌지만 아직 중국 간장냄새는 힘들다
3. 일본 대리만족 좋았고 물떡 먹으니 부산인 거 같아 좋았다


6년간 살았던 동네를 떠나 올 때
맛집 단골집에 대한 신규 인프라 구축 고민이
은근 압박이었는데 벌써 미용실 치킨집 피자집까지
3연타로 성공하니 내가 좀 소질이 있나 싶기도 하고.

근심과 걱정을 현실로 맞닥뜨리면
사실 별거 아니게 해결되는 일이 꽤 많다.

한주 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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